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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유라(JURA), 브랜드 UX관 오픈

오감을 자극하는 커피 향, 홈카페 로망이 만들어지는 공간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2-24 09:50 송고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 원두들을 모아 유라 커피머신으로 시음할 수 있는 유라 UX관 시음존  © 뉴스1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유라만의 차별화된 커피 복합 문화 공간 ‘유라 UX관’을 오픈했다.
  
서울시 강남 역삼동 HLI 본사에 위치한 유라 UX관은, ‘완벽한 커피, 그 이상을 위한 맛’을 추구하는 스위스 유라(JURA)의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페셜티 커피와 홈카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라 UX관은 △체험존 △스튜디오 아카데미 △시음존으로 구성됐다. 체험존에서는 1980년대부터 전자동 커피머신만을 생산한 스위스 유라의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력 소개, 라인별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전문 바리스타로부터 유라 머신, 커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머신별로 추출된 커피도 맛볼 수 있다.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스튜디오 아카데미에서는 VIP 고객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큐그레이더(커피 감별사) 자격을 갖춘 유라 소속 바리스타 및 분야별 전문 강사들이 유라 커피머신을 100% 활용한 시그니처 커피 만들기, 라떼 아트 체험, 커피와 어울리는 페어링 디저트 클래스, 홈카페 스타일링 클래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라카르테 강남’ 카페에서는 유라 소속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와 각종 디저트를 즐기며, 문화생활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시음존에서는 카페 드 유라, 블루보틀, 커피리브레, 라바짜, 카페뎀셀브즈 등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 원두들을 유라 커피머신으로 내려 시음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는 이색 기회를 제공한다.
  
유라코리아 관계자는 "경험과 취향의 가치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차별화된 커피 복합 문화 공간 ‘유라 UX관’을 아시아 최초로 오픈하게 됐다”며, “스위스 유라의 커피머신이 국내 라이프스타일 오브젝트(A lifestyle object)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라 UX관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