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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이 반한 토마토 ‘단마토’ 설탕만큼 달고 칼로리는 낮아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20-02-24 09:39 송고
한혜연 인스타그램 © 뉴스1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최근 다이어트 감량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 비결로 채소를 꼽았다.  
  
한혜연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청취자들과 패션 뷰티에 대한 고민 상담 중 “살이 점점 더 빠진다”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 ‘단마토‘라고 단맛이 나는 토마토로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라고 소개했다.
  
한혜연이 언급한 단마토는 스테비아 토마토의 일종이다. 대추방울토마토 크기 상품을 부를 때 주로 쓰이며, 당도가 높아 ‘토망고’(토마토와 망고를 합친 신조어)라고도 불린다. 토망고는 압축공법으로 스테비아를 흡착시켜 탄생한 상품이다.
  
붉은색의 토마토는 비타민A, 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라이코펜이 매우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노화 방지, 심혈관 질환 개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토마토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증가하는 성질이 있어 익혀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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