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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어머나 살이 빠지고 있다"…런던 거리 '셀카'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2-18 08:12 송고 | 2020-02-18 08:40 최종수정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구혜선이 영국 런던의 거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살이 빠지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국 런던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특유의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 입술과 커다란 눈 등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며, 최근 어학 연수를 위해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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