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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22.7%…일주일만에 자체 최고 또 경신

[N시청률]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2-18 07:44 송고 | 2020-02-18 08:38 최종수정
SBS '낭만닥터 김사부2' © 뉴스1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 17일 전국기준 1부가 18.0%, 2부가 22.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지난 11일 이 드라마는 21.9%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으며, 일주일만에 이처럼 시청률 상승 기록을 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석규와 안효섭, 이성경 등이 출연한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돌담 병원을 떠나려고 하는 서우진(안효섭 분)과 수술 울렁증을 극복하는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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