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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 임신 전 검사 정상 판정…정자 '3억 마리'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2-18 00:01 송고
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진태현의 임신 전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신 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태현의 정액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의사는 정자의 건강상태를 양, 밀도, 운동성, 기형 유무, 네 가지로 체크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는 진태현의 정자에 대해 운동성, 기형 유무에서 모두 정상 수준이라고 밝히며 그를 안심하게 했다. 이어 의사는 "평균 정자 양이 3900만 마리인데, (진태현은) 3억 마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태현은 3억 마리의 정자가 있다는 소식에 박장대소하며 웃음을 안겼다. 진태현은 한때 정자왕으로 불렸던 김구라에게도 자신감을 내비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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