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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7' 라이머 "♥안현모, '촉' 좋아 날 선택했다" 웃음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2-14 19:49 송고 | 2020-02-14 20:08 최종수정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 뉴스1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라이머가 안현모의 촉을 칭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이하 '너목보7')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음치 수사에 나섰다.

라이머는 본격적인 음치 수사에 앞서 안현모와 프로그램 모니터를 하고 나왔다고 밝히며 안현모가 집에서 음치들을 잘 맞혀 "너무 촉이 좋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라이머는 안현모가 촉이 좋아서 살기 불편하지 않냐는 짓궂은 질문에 "(안현모가) 촉이 좋아서 저를 선택했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김종국은 라이머와 안현모의 첫 데이트를 우연히 목격한 적이 있다고 밝혔고, 이에 라이머가 "한 시간 뒤에 지인들에게서 계속 연락이 왔다"며 웃었다. 김종국은 "라이머가 예쁜 여성분이랑 있더라고 다 소문냈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Mnet '너목보7'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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