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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FA' 박보영, 이병헌·한지민과 한솥밥…BH엔터行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2-11 16:24 송고 | 2020-02-11 16:52 최종수정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FA' 상태였던 배우 박보영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11일 뉴스1 취재 결과, 박보영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한동안 활동을 쉬었던 만큼, 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활동에도 기지개를 펼 것으로 기대된다.

박보영은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종료로 전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을 나왔다.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보영은 소속사를 나오기 전인 지난해 11월부터 팔 흉터 제거 수술로 휴식을 취해 왔다. 당시 그는 자신의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건강을 위해 쉰다. 내가 조율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며 "(활동 재개까지) 아마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다"라고 알린 바 있다.

박보영의 최근작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다. 지난 7일에는 V라이브를 통해 손목 보호대를 풀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과 유지태 고수 정우 한지민 한효주 추자현 한가인 등이 속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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