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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부산·경남-대선주조, 28~30일 '힘내라 직장인' 캠페인

버스킹 공연과 함께 따끈한 어묵탕·간식 나눠
28일 하단, 29일 센텀시티, 30일 중앙역 일대서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020-01-23 14:33 송고 | 2020-01-23 14:40 최종수정
민영뉴스통신사 뉴스1 부산·경남본부와 부산지역 향토기업인 대선주조가 직장인들의 퇴근길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연다.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여유를 주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30일 3일 동안 부산 지하철역 일대에서 전개된다.

캠페인 명칭 또한 '힘내라 직장인'이다.

행사는 직장인들이 밀집한 하단역과 센텀시티, 중앙동역 일대에서 버스킹 음악 공연과 함께 200인분의 어묵탕과 간식를 나누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에는 △노래하는초이(28일) △씨플랫(29일) △정모경(30일) 등 지역 유명 버스커들이 참여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뜨끈한 어묵탕 200인분은 뉴스1 부산·경남본부가 준비한 푸드트럭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는 3일 동안 룰렛 돌리기, 제비뽑기 등 시민 참여 행사를 준비해 물티슈나 핫팩 등 소정의 상품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는 28일 오후 5시 하단 지하철역 인근에서 시작된다. 이어 29일 오후 6시 센텀시티 지하철역, 30일 오후 6시 중앙동 지하철역 인근 순으로 열린다.

뉴스1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퇴근하는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 누구라도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다"며 "추운 겨울 언 몸을 녹이고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 돌아가셨으면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지역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는 지금까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며 "이번 힘내라직장인 캠페인도 그 일환으로 참여하게 됐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s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