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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x이연희 '더 게임', 3.8%로 출발…'하자인간' 막방보다 ↑

[N시청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1-23 07:13 송고
MBC © 뉴스1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2~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2.7%와 3.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종영한 전작 '하자있는 인간들'이 기록한 2.3%와 2.9%보다 높은 시청률. 옥택연의 군 전역 이후 첫 복귀작인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추후 시청률 상승세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99억의 여자'는 8.6%와 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드라마 대신 예능을 편성 중인 SBS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로 4.0%와 4.2%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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