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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자 "이정재, 올해 최고 쥐띠 스타…임세령과 결혼은 힘들어"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1-03 10:07 송고 | 2020-01-03 10:16 최종수정
MBC 방송 캡처 © 뉴스1
배우 이정재가 '올해 최고의 쥐띠 스타'로 꼽혔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2020 최고의 쥐띠 스타 대예언' 코너를 통해 쥐띠 연예인을 분석했다.


이날 명리학자 최인태씨는 이정재를 '최고의 쥐띠 스타'로 꼽으며 "전형적인 나무 형상이다. 내년(2020년)에 들어오는 금수의 기운을 그대로 흡수하는 형상이다. 물이 나무를 살려주는 형이라 다시 한번 꽃이 필 것이다. '용의 날'에 태어났는데 그래서 저분이 하는 작품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정재의 신작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대해 "황정민씨가 같이 나오는데 황정민과 굉장히 잘 맞는다. 그리고 이정재님은 나무 기운이 필요한데 황정민씨가 나무의 날이다"라고 했다.


현재 5년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 공개 연애 중인 이정재의 결혼운 등과 관련해선 "이정재님은 부부의 자리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인연이 되는 건 내년(2020년)에는 조금 약할 것 같다. 임세령씨와 관상적으로 잘 보완이 되지만, 결혼의 완성은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최인태씨는 평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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