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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고민시·금새록, 女 신인상 수상…"예상 못해" 울먹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12-31 21:40 송고
'2019 SBS 연기대상' © 뉴스1
고민시와 금새록이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기대상'에서는 '시크릿 부티크'의 고민시와 '열혈사제'의 금새록이 신인상의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고민시는 "수상 확률이 없어서 선배님들 축하해드리러 왔는데"라며 입을 열었다. 고민시는 "감회가 새롭다. 감사합니다"며 울먹였다. '시크릿 부티크'에서 함께 열연했던 김선아가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고민시를 휴대폰 영상으로 담으며 뿌듯해했다.

이어 금새록은 "정말 받을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라며 울먹였다. 금새록은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다급히 전하면서 훌쩍이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더불어 금새록은 가족들을 향해 "상 받았어요"라고 외치며 눈물을 닦았다. 금새록은 "새해에는 여러분도 모두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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