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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예슬, 차기작은 tvN '낮과 밤'…남궁민과 호흡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12-30 09:31 송고 | 2019-12-30 09:43 최종수정
배우 한예슬/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tvN '낮과 밤'의 주인공이 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한예슬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의 주인공 FBI 파견 수사관 제이미 레이튼 역 출연을 최종 검토 중이다.

'낮과 밤'은 로맨틱 미스터리 장르 드라마다.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강점이다.

한예슬은 올해 MBC '언니네쌀롱'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본업 복귀를 이유로 시즌1을 끝으로 하차했다. 그가 고심한 작품이 바로 '낮과 밤'으로, 출연을 두고 최종 조율 중이다.

남자 주인공 도정우 역할은 남궁민이 맡았다. 도정우는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경찰청 내 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지만 '본업'인 수사를 잘해 매 사건마다 '전설'을 쓰는 유능한 수사관이다. 26년 전 사건과 현재의 미스터리한 일들 사이의 연관성을 느끼고 실마리를 찾아가는 인물이다.

'낮과 밤'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내년 8월 수목드라마로 편성됐으나, 현재 연출이 공석인 관계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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