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경제 >

KEB하나은행, 본점서 친환경 전기 경주차 포뮬러E 전시회

(서울=뉴스1 ) 박주평 기자 | 2019-12-20 10:16 송고
KEB하나은행 친환경 전기 경주차 포뮬러 E 전시회 개최(KEB하나은행 제공) © 뉴스1


KEB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1층 로비에서 친환경 전기 경주차인 포뮬러 E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미래자동차'라는 테마에 맞춰 CO2(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전기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포뮬러 E 경주차 전시와 더불어 포토월이 마련돼 있으며, 관람·사진촬영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회는 오는 2020년 2월까지 개최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 경주차 포뮬러 E 전시회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확산과 내년 5월 서울에서 열리는 포뮬러 E 대회 홍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했다.

포뮬러 E 챔피언십은 내연기관 없이 순수 전기로 승부를 가리는 전 세계 최초 전기 자동차 경주 대회로 지난 2014년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뉴욕, 런던, 파리, 홍콩 등 세계적인 도시를 중심으로 총 다섯 시즌이 개최됐다. 현재 여섯 번째 시즌이 진행 중이다.

2019~2020년 여섯 번째 시즌 '2020 포뮬러 E 챔피언십' 경기 중 제9라운드 경기인 '서울(SEOUL) E-PRIX 2020'은 내년 5월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jupy@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