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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2일 부산서 기획상영회

‘팬지와 담쟁이’ 등 여성 감독 다큐멘터리 6편 상영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9-12-11 10:32 송고
© 뉴스1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부산 영화의전당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연대의 감각’을 주제로 기획상영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올해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며 마련한 특별기획 ‘한국다큐멘터리의 50개의 시선’에 선정된 작품 중 6편의 여성 감독 다큐멘터리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선보인다.

상영작은 ‘팬지와 담쟁이’(감독 계운경, 2000년), ‘애국자 게임’(감독 경순·최하동하, 2001년), ‘192-399: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감독 이현정, 2006년), ‘우리들은 정의파다’(감독 이혜란, 2006년), ‘자, 이제 댄스타임’(감독 조세영, 2013년), ‘개의 역사’(감독 김보람, 2017년)이다.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 상영이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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