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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남♥이상화, 달라진 신혼집에 감탄사 연발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11-25 23:34 송고
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강남과 이상화가 달라진 신혼집을 보며 감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테리어가 완료된 신혼집에 들어가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의 어머니 취향으로 꾸며졌던 기존의 집이 두 사람만의 신혼집으로 완벽 탈바꿈했다. 완전히 탈바꿈한 신혼집 인테리어에 출연진들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가구는 직접 체크했지만 더 설레고 싶어서 가지 않았다"며 처음 완성된 집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강남은 이상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집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상화는 신혼집에 들어서자마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화는 "옛날 그 집 맞아?"라며 신기해했다. 강남은 공사기간 내내 매일 방문하며 신경 썼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은 "(이상화가) 좋아해 주니까 너무 기뻤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강남은 테라스를 공개하며 화목한 미래를 상상하는 모습으로 이상화를 웃게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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