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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이얼·이주영과 다정 인증샷…'김지영'·'라이브' 인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11-21 17:45 송고
© 뉴스1

배우 정유미가 동료 배우 이얼, 이주영과 다정한 인증샷을 올렸다.

정유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영이 아빠 김영수. 지영이 친구 주영이. 삼보주임님. '82년생 김지영' '라이브' 그리고 '와이키키브라더스' '얼리' 이얼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미는 이얼, 이주영과 함께 바닷가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얼과 이주영은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정유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뿐 아니라 이얼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정유미의 아버지 역할을 맡기도 했다.

한편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82년생 김지영'은 약35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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