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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이상윤의 여자는 누구…자체 최고 8%찍고 월화 1위

[N시청률]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11-05 08:20 송고
SBS 캡처 © 뉴스1


'VIP'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는 전국 시청률 1부 6.0%(수도권 7.1%) 2부 8.0%(수도권 9.4%)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7.6%보다 소폭 상승했다.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VIP 이상윤 여자'가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이어갔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V2'는 1부와 2부 모두 2.4%를,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은 1부 4.6%, 2부 6.4%의 시청률을 냈다.

3회 방송에서는 균열이 시작된 나정선(장나라 분)-박성준(이상윤 분) 부부의 모습을 그리며, 드라마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나정선은 남편 박성준에게 여자가 있었음을 알고 "당신도 그 여자도 죽어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이렇게 널 잃을 순 없어"라며 "죽을 때까지 사죄하며 살겠다"고 용서를 구하며, 정선을 붙잡았다.

한편 나정선은 남편과의 부서진 믿음 속에서 괴로워했다. 또 그러면서도 '당신 팀 남편 여자'를 찾는데 촉각을 곤두세웠다. 특히 회식이 끝나고 핸드폰을 두고 와서 되돌아갔다는 송미나(곽선영 분)의 말에 그 장소에 전화까지 걸어 확인했다. 또 송미나의 핸드폰에서 박성준의 흔적을 찾는가 하며, 성준과 미나가 동시에 사무실에서 자리를 비우자 그녀의 뒤를 밟는 등 의심의 끈을 놓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나정선은 박성준에게 "마지막으로 자길 믿어볼게. 다신 날 배신 하지마"라며 용서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준은 정선의 손을 꼭 잡았다. 이때, 남편 이병훈(이재원 분)에게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한 송미나가 박성준에게 "저 결정.."이라는 문자를 작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화해의 손을 꼭 잡은 박성준 뒤 편으로 그의 핸드폰에 의문의 문자가 도착해 '박성준의 여자'에 대한 의심을 증폭시켰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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