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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2200만 원" 이국주, 배달 앱 '총 주문금액' 공개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10-31 19:32 송고 | 2019-10-31 19:34 최종수정
이국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달의민족 총 주문금액 서비스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배달의민족 총 주문금액'란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이용자의 주문 금액을 공개하는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주목받은 것.

특히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의 스케일(?)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음식배달 애플리케이션 총 이용 금액을 공개했다. 무려 2200만 원이 넘는 액수.

이국주는 "미쳤다. 500만 원 정도 생각했는데 22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내가 살찐 이유 #같이 코너하는 사람들이 살찌는 이유 #그만 먹자" 등의 해시태그도 달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린 비교도 안 돼", "대박", "국주 언니 따라가려면 멀었네", "남다른 클래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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