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음악

방탄소년단, 사우디 공연차 출국…"잘 다녀오겠습니다"

[N컷]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9-10-10 08:21 송고 | 2019-10-10 08:23 최종수정

방탄소년단(BTS) 진, 뷔, 정국, 슈가, 지민, 제이홉이 콘서트차 9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하고 있다. 2019.10.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 지민(오른쪽)이 콘서트차 9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하고 있다. 2019.10.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사우디아라비아 공연차 출국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9일 밤 11시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쌀쌀해진 날씨에 카디건, 후드 티셔츠 등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국했다.

멤버 정국은 이날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귀와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하는 것은 해외 아티스트 중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 슈가(오른쪽)가 콘서트차 9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하고 있다. 2019.10.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에 네이버 브이라이브 플러스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2일 오전 1시30분부터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단독 생중계한다.


hmh1@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