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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장수원 깜짝 등장…박수아에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웃음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09-16 21:55 송고 | 2019-09-16 21:56 최종수정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캡처 © 뉴스1
가수 겸 연기자 장수원이 '꽃파당'에 깜짝 등장했다.

장수원은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마훈(김민재 분), 고영수(박지훈 분), 도준(변우석 분)에게 중매를 부탁했다.

상대는 박수아(리지)였다. 박수아는 고영수가 계획한대로 움직였고, 크게 다칠 위기를 맞았다.

이때 장수원이 박수아를 구했다. 로봇 연기로 큰 웃음을 안겨왔던 장수원은 박수아에게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마훈은 장수원, 박수아가 인연을 맺자 "운명적 사랑?"이라고 혼잣말을 하며 피식 웃었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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