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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양천구와 손잡고 환경 보호…"에너지 효율 높이고 장바구니 대여"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2019-09-09 08:40 송고
GS25와 양천구청이 손잡고 실행하는 '그린프로젝트'의 '양천온에어가방' 이미지 © 뉴스1

편의점 GS25는 환경 보호를 위해 서울 양천구청과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양천구청은 GS25에 환경·에너지 전문단체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GS25는 양천구청의 장바구니 대여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이날 편의점 GS25는 양천구청, 에코허브, CU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천구청은 구내 GS25 9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환경·에너지 전문 단체 '에코허브'를 통해 에너지 사용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 GS25는 양천구의 자체 제작 장바구니 '양천온에어가방'의 대여 사업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양천온에어가방은 GS25의 로고가 삽입된 재활용 장바구니다. 고객들은 양천구 내 GS25 매장에서 보증금 1000원을 내고 장바구니를 빌릴 수 있고 반납할 때 보증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박찬우 GS리테일 양천구 GS25 영업팀장은 "앞으로도 GS25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실질적인 친환경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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