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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부터 투자 유치까지…법무법인 바른, 스타트업 교육한다

6월26일부터 5주간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2019-06-12 11:52 송고 | 2019-06-12 20:0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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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오는 26일부터 5주간 '스타트업 아케데미'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트업 아케데미'는 스타트업 경영진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초 법률지식과 벤처캐피탈 투자실무 등을 강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석 규모는 총 30명이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6월26일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2시간30분동안 법무법인 바른 소속 변호사와 벤처캐피탈 업계 관계자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특허 및 인수합병(M&A), 영업비밀, 주주간계약 등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또 벤처캐피털(VC) 투자법 및 협상전략에 대한 강의도 이뤄진다.  

오성환 바른 변호사는 "자금 유치, 법률 및 특허 등록은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에 해당한다"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트업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바른으로 문의하면 된다.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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