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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젤, 글로벌 유아용품 전시회 베트남 국제베이비&키즈페어 참가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06-04 09:26 송고
아이엔젤 ‘베트남 국제베이비&키즈페어’ 참가 현장 © 뉴스1

아기띠힙시트 전문 주식회사 아이엔젤(대표 이진섭)이 지난 5월30일부터 6월2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은 ‘베트남 국제베이비&키즈페어’는 유아용품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 지역의 주요 국가 바이어들이 대거 모이는 박람회로, 올해 12개국에서 1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는 아이엔젤이 올해 3월 출시한 ‘닥터다이얼’을 베트남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신제품 아기띠힙시트 ‘닥터다이얼’은 사용자의 허리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대형 로드샵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이엔젤은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유통채널을 확대하며 동남아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홍콩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 주요 국가들에 대규모 수주가 진행되고 있다. 
  
아이엔젤 관계자는 “아이엔젤은 글로벌 브랜드로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인지도를 높여왔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 ‘닥터다이얼’은 국내 최초로 백서포트를 도입하고 아기 무게로 인해 헐거워지는 허리벨트를 간편하게 밀착시킬 수 있는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한 올 인원 아기띠힙시트로 착용자의 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실제로 테스트를 통해 아이의 무게를 54.1% 감소시킨다는 무게 감소 효과를 입증받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