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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성우"…KT스카이라이프, 어린이 방송체험 행사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2019-05-27 10:06 송고
사랑의 꿈나무 투어에 참가한 어린이들. (KT스타이라이프 제공) © 뉴스1

KT스카이라이프가 미래의 주역들에게 방송 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24일 서울 목동과 상암동에서 어린이 애니매이션 전문채널 대원방송과 함께 올해 첫 번째 '사랑의꿈나무 투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꿈나무 투어'는 어린이들에게 전문 방송시설 견학을 통한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방송 인재로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2017년부터 스카이라이프와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 함께 진행해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에 초대된 KT부천꿈품센터 초등학생 16명은 KT스카이라이프 목동 방송센터에서 위성방송 시설을 견학하고 상암동 대원방송 제작센터에서 성우체험 등 방송 제작을 직접 경험했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앞으로도 스카이라이프는 어린이들의 문화체험 격차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미래의 방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위성방송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c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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