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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찰떡콤비' 6월 첫방…이수근x은지원→정형돈x데프콘, 단짝 총출동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5-14 10:05 송고
각 소속사 제공 © 뉴스1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가 국내 최고의 단짝들과 함께 추억 속 ‘콤비 전쟁’을 펼친다.

오는 6월 처음 방송되는 ‘찰떡콤비’(기획 성치경, 연출 홍상훈)는 단짝 친구와 함께 동네를 누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추억의 게임과 토크를 즐기는 ‘뉴트로(New-Retro)’ 버라이어티다.

‘찰떡콤비’는 나 혼자 밥을 먹고, 생활하는 문화로 소통의 부재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어릴 적 동네 단짝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의 놀이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 8090 감성과 향수, 나아가 밀레니얼 세대와의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함께 할 국내 최고의 단짝 네 팀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먼저 극한 예능에서 단련된 완벽한 호흡의 ‘예능 브라더스’ 이수근과 은지원이 팀을 이룬다. 함께 있을 때 존재감도 무게감도 배가되는 11년 차 ‘동반자’ 정형돈과 데프콘도 팀으로 합류했다.

개그계에서 눈빛만 봐도 통한다는 ‘20년 지기’ 이용진과 이진호는 ‘꿀잼 콤비’로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비주얼은 기본, 숨겨진 입담으로 예능계 접수를 노리는 ‘배구계 원조 꽃미남’ 김요한과 문성민 콤비도 전격 합류했다.

‘찰떡콤비’는 ‘웃음 보장’ 함께 하기만 해도 관심을 불러 모으는 연예계 대표 콤비 세 팀과 예능에서 함께 보기 어려웠던 훈남 배구선수 콤비까지 한 자리에 모아 진정한 ‘찰떡 케미’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찰떡콤비’는 오는 6월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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