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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강정숙 명인과 함께하는 '효 국악 한마당'

19일 오후 3시 섬진아트홀

(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2019-05-13 14:11 송고
2018 강정숙 명인과 함께하는 '孝 국악 한마당'© 뉴스1

전남 구례군이 강정숙 명인과 함께하는 '孝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   
 
19일 오후 3시 섬진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강정숙 명인의 주관으로 진행한다.

강정숙 명인의 가야금산조로 화려한 서막을 여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국악인들의 가야금병창과 관음무, 남도민요 '육자백이,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창극 '화초장', 부포놀음(호남여성농악) 등 화려한 프로그램이 가득 차 있다.  

또한 장구의 신으로 유명한 가수 박서진도 특별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사)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 강정숙)는 "동편제 판소리의 본고장이자 가야금 명인 서공철 선생의 고향인 구례군에서 공연을 열게 돼 영광"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정신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은 국악 한마당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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