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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와인 문화 확산을 위한 쿠킹클래스 진행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4-19 12:03 송고
© 뉴스1

와인 전문 수입 기업 ㈜레뱅드매일은 19일 ‘풀뽀로꼬’의 홍보대사 2기의 쿠킹클래스 활동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페인 상그리아 ‘풀뽀로꼬’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카토캔 사용 와인이다. 카토캔은 다층 구조로 설계된 종이 소재로 만들어져 생산할 때 알루미늄 캔보다 환경오염이 덜 발생하며, 사용 후 재생산이 가능한 친환경 용기다. 

또한 소재 특성상 무게가 매우 가벼워 휴대성이 높고, 냉장 보관하지 않아도 15개월 동안 변질 없이 와인 보관이 가능하다. 현재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페인어로 미친 문어를 의미하는 재미있는 이름 덕분에 미국과 호주의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풀뽀로꼬’ 홍보대사 2기는 이러한 인기가 국내에서도 이어질 수 있게 지난 2월 27일 총 7명으로 공식 출범하여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같은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데, 일상 속 혹은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풀뽀로꼬를 주제로 젊은 소비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다른 문화권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데 정통한 이민정(JD) 셰프와 컬래버레이션하여 진행된다. 이민정 셰프는 가정식부터 스트리트 음식까지, 아시안 음식과 서구 문화권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어 이번 활동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풀뽀로꼬’를 위한 쿠킹클래스는 미친 문어란 그 이름과 어울리게 스페인 전통 문어요리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레뱅드매일의 다른 스페인 와인 3종이 추가로 제공, 스페인 와인과 음식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홍보대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와인은 배경 문화도 함께 즐기는 것이 특징”이라며 “국내 와인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제품뿐만 아니라 관련 문화도 알리는 홍보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카토캔 상그리아 ‘풀뽀로꼬’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 역삼 레뱅샵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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