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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전기판넬 공장 화재…120명 대피 소동(종합)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2019-03-22 19:37 송고
22일 오전 10시49분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직원 120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공장 창문에서 화재연기가 치솟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22일 오전 10시49분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직원 120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공장 창문에서 화재연기가 치솟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22일 오전 10시49분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태양광 전기판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1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공장 건물 외벽을 포함해 2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벌인 결과 태양광 전기판넬과 연결된 전기배선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결론내렸다.


choah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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