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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찾은 이상헌 의원, 울산수소차산업 발전 논의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2019-02-08 16:15 송고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울산 북구)이 8일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을 만나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헌 의원실 제공)© 뉴스1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이 8일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을 만나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면서 "현대자동차의 애로사항에 대해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하언태 부사장에게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을 직접 방문해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만큼 현대자동차도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다른 기업에 모범을 보이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현대자동차가 있었기에 울산이 지금의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가 노사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기업의 윤리적 책임의식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하언태 부사장과의 면담후 하부영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만나 "현대자동차 노조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가 3·1 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해인만큼 울산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인 박상진 열사를 재평가하기 위한 '서훈등급 상향 운동'에 현대자동차 가족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byn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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