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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이도현 "김유정·김원해에 감사…값진 시간" 종영 소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2-01 18:13 송고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뉴스1

배우 이도현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도현은 지난달 31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의 종방연이 끝난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게재하며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도현은 "추운 겨울 동안 큰 사건, 사고 없이 촬영이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행복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에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그리고 길가족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현장에서 진짜 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인생 선배님으로서 많은 가르침과 교훈을 주신 김원해 선배님과 내 인생에 진짜 누나가 생긴 것 같았던 우리 누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겐 너무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느꼈던 선배님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마음가짐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도 꼭! 또 뵙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도현은 김유정 동생 길오돌 역을 맡아 사고뭉치 태권도부 유망주이자 누나 바라기로 김유정과는 티격태격 현실남매 '케미'를 선사했고, 아빠 김원해와는 일뜨청의 꿀잼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 또한 도희와의 심쿵 로맨스를 선사해 주목받았다.

한편 이도현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해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이어 '일뜨청'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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