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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디데이] 'SKY캐슬', 대단원 막…김서형 도발→캐슬에 평화 올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2-01 05:55 송고
© 뉴스1 JTBC 'SKY캐슬' 제공
신드롬을 일으키며 방영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의 최종회(20회)가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KY캐슬'은 이미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23%, 닐슨미디어 기준) 경신이라는 신기록을 이루고 드라마의 각 대사가 유행어가 되는 등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최종회에 대한 관심도 지대하다. 특히 지난 19회가 김혜나(김보라 분)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된 김주영(김서형 분)이, 면회를 온 한서진(염정아 분)에게 "어머니는 혜나의 죽음과 무관하십니까"라고 묻는 장면으로 끝을 맺어 최종회 전개에 대한 의문은 더욱 증폭됐다.

여러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혜나가 한서진의 친딸이 아니냐는 가설까지 나왔다. 방송 말미에 나온 예고편에서 혜나가 한서진을 엄마라고 부르는 장면도 이 추측에 힘을 실었다. 반면 지나친 해석이라는 반응도 만만치 않다.
JTBC © 뉴스1
김주영의 대사의 의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SKY캐슬'에 남은 가족들의 변화는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한서진 강준상(정준호 분) 부부는 지난 과오를 맞대면하고 새로운 길을 걷기로 했다. 또 이수임(이태란 분)과 황치영(최원영 분) 부부는 아들 황우주(찬희 분)가 간신히 석방되면서 한숨을 돌렸다. 이들이 전할 메시지는 어떤 것일까.

또 노승혜(윤세아 분)와 차민혁(김병철 분) 의 이혼 여부도 풀릴 것으로 보인다. 노승혜가 이혼을 통보한 바, 그동안 가부장적 태도를 잃지 못한 차민혁이 변화할지도 관전포인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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