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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에서 내리는 걸 말린 택시기사 폭행 30대女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2019-01-16 10:39 송고
© News1 DB

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주행 중인 차 문을 열려고 하자 이를 막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폭행)로 A씨(32·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40분쯤 서구 쌍촌동에서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탄 후 달리는 택시 문을 열려다 이를 제지하는 기사 B씨(50)의 얼굴을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술이 깨는 대로 다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eyond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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