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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탄생 1주년 기념 'BT21 페스티벌' 개최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8-12-24 16:44 송고 | 2018-12-24 19: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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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는 24일 1주년을 맞아 진행한 ‘BT21 페스티벌’ 기념 감사제가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할인 판매 대상 일부 품목이 판매를 시작한 지 채 2시간이 되기 전에 완판되고, 함께 공개된 BT21 시즌 애니메이션의 조회수가 공개 하루만에 15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BT21 FESTIVAL은 작년 첫 공개 후 글로벌 캐릭터가 된 ‘BT21’의 탄생 1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이와 함께 24일~25일 양일간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등 전세계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온라인 스토어 할인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고 한다.

할인 행사와 더불어 라인프렌즈가 23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BT21 3D 시즌 애니메이션도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50만건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낳았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BT 행성에서 우주선 ‘반’(VAN)을 타고 온 ‘타타’(TATA)의 시각에서 본 지구의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풍경을 위트 넘치는 스토리로 풀어냈다고 한다.

특히 Full 3D의 높은 퀄리티와 반(VAN),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 등 해당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귀여운 영상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품 구매와 애니메이션 감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BT21 FESTIVAL을 함께 즐기고 있는 전세계 소비자들은 “최대 30% 할인이라니, 위시리스트에 넣어놓은 아이템들을 구매할 절호의 기회다”, “시즌 애니메이션 내용이 너무 재밌고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 심쿵할 지경이다”, “다음 영상은 언제 또 나올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신이 구매한 제품을 SNS를 통해 공유하거나 공개된 애니메이션에서 타타가 사용하는 외계어의 숨은 의미를 해석해 서로 공유하는 움직임도 활발하다고 전했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올해를 시작으로 본 페스티벌을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해 전세계 BT21 소비자들이 함께 즐기고,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인프렌즈 BT21 시즌 애니메이션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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