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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용준형 드라마 복귀작 '커피야 부탁해', 12월 채널A 편성 확정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11-15 14:28 송고 | 2018-11-15 15:23 최종수정
용준형(왼쪽)과 김민영 / 뉴스1 DB © News1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 주연의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가 편성을 확정했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커피야 부탁해'는 오는 12월부터 주말드라마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귀뚱녀(귀여운데 뚱뚱한 여자)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용준형과 김민영이 커플 호흡을 맞춘다.  

특히 '커피야 부탁해'는 용준형이 Mnet 드라마 '몬스타'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준형 뿐만 아니라 김민영 이민호 채서진 등이 출연한다. 

한편 '커피야 부탁해'는 드라마 '마이걸' '황진이' '마녀유희' '몬스터' 등을 연출한 박수철 감독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참여한 서보라 작가, 웹드라마 '매칭! 소년 양궁부'의 이아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12월 1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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