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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여자친구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20대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2018-10-30 12:07 송고 | 2018-10-30 12:11 최종수정
광주 광산경찰서는 30일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감금·상해 등)로 A씨(28)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전 4시20분부터 2시간 가량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고깃집에서 광산구 산정동까지 차를 몰면서 동승한 여자친구 B씨(29)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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