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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규탄' 서울시의회 한국당 릴레이 1인 시위

시청 정문 앞에서 오후 12시 여명 의원 스타트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18-10-25 10:08 송고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의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비리 제보센터' 포스터.(서울시의회 제공) © News1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5일 '서울시 공공기관 채용비리규탄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한다.

이날 여명 의원(비례)을 시작으로 김진수 의원(강남5), 이석주 의원(강남6), 성중기 의원(강남1), 이성배 의원(비례)과 김소양 의원(비례) 등이 차례로 1인 시위를 벌인다.

1인 시위는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대학생, 청년, 직장인 등 일반 시민도 현장에서 시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은 "여야 구분 없이 서울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초당적인 릴레이 시위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은 지난 23일부터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비리 제보센터(seoulbiri@gmail.com)'를 통해 제보를 수집하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는 "현재 이메일을 통해 유의미한 제보가 4건 접수됐고, 시의원 개별적으로도 접수를 받고 제보자를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junoo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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