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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폭탄·서울미래연극제' 동시 개최…서울연극협회

동유럽작 2편 아르코예술극장, 국내작 5편 동양예술극장2관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18-10-24 09:52 송고 | 2018-10-24 18:48 최종수정
서울연극폭탄·서울미래연극제 포스터© News1

서울연극협회(회장 송형종)가 국내외 주목할 연극을 선보이는 '2018 서울연극폭탄'과 '제8회 서울미래연극제'를 동시에 개최한다.

'2018 서울연극폭탄'과 '제8회 서울미래연극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각각 열린다.

'서울미래연극제'는 장르 경계 없는 과감한 실험과 시도를 담은 연극 5편을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선보인다.

△공연창작소 공간의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 △극단 썰의 '기억… 뭐 그런 거…' △극단 무소의 뿔의 '보이체크' △극단 우아의 '테이레시아스의 눈' △이수심포지움의 '호모에코노미쿠스' 등 실험성과 미학적 완성도를 갖춘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서울연극폭탄'에선 동유럽 연극 2편이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루마니아 연출가 토니불란드라의 '6호실'이 오는 11월 8~10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리투아니아 연출가 아르투라스 아레이마 시어의 '햄릿머신'이 오는 11월10~11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무대에서 공연한다.

한편, 서울연극협회는 서울연극폭탄 공연 기간 중인 11월12일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북한희곡 낭독회 '지금, 우리, 곧.'을 무료로 개최한다.

서울연극폭탄·서울미래연극제 일정©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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