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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키워드 광고 '타겟클릭' 비용대비 효과 8배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2018-10-02 14:07 송고
위메프 © News1

위메프는 타겟클릭 광고에 참여한 파트너사 360여곳이 평균 8배 이상의 광고효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위메프는 지난 8월부터 타켓클릭 서비스를 시범운영해 왔다. 타겟클릭은 이용자가 모바일 앱이나 PC 메인 페이지 검색창에 키워드를 검색하면, 검색결과 상단에 광고 상품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파트너사는 월평균 38만원을 광고비용으로 집행했으며, 평균 매출은 약 315만원으로 광고비용보다 8.3배 많은 성과를 냈다.

특히 지난 8월 위메프 월간 실사용자 수(UV)는 1152만명(PC+모바일), 페이지 뷰(PV)는 1억2948만건에 달했다. 소셜커머스 가운데 이용자 수와 트래픽 모두 가장 많은 수치다.

과금 방식은 오랜 기간 효율성을 입증한 클릭당 요금부과(CPC) 모델이다. 각 키워드별로 입찰을 진행하며 최소 입찰단가는 90원이다. 구매 의향이 있는 고객이 해당 광고를 클릭할 때만 과금을 진행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플랫폼 인지도와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광고상품을 활용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들의 요청이 있었다"며 "특가로 형성된 상품력과 타겟클릭 서비스가 시너지를 내 더 많은 고객에게 연결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타겟클릭 관련한 세부 광고 등록 및 운영 방법은 위메프 광고주센터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k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