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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일본 축구 결승 연장전 여파…'전지적 참견 시점' 결국 결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9-01 22:59 송고 | 2018-09-01 23:18 최종수정
© News1 MBC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방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1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연장전으로 인해 오늘 결방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밤 11시10분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저녁 8시30분부터 시작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한일 결승전이 연장전에 돌입하면서 결방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이날 지상파 3사는 아시안게임 생중계에 집중하면서 드라마와 예능이 대거 결방했다. KBS2 '불후의 명곡'과 MBC '뜻밖의 Q', SBS '백년손님',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와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 SBS 토요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모두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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