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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구원, 탄광지역 주민창업 아카데미 26일 개최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 2018-07-25 14:02 송고
강원연구원 전경. 2018.1.24/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오는 26일~27일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탄광지역 주민기업 간 네트워크 및 교류를 위해 ‘2018 탄광지역 주민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올해 선정된 19개 탄광지역 주민기업과 강원랜드 희망재단의 15개 창업학습 동아리팀이 참여한다.

26일에는 태백청년기업 컬쳐랜드, 송천떡마을, 강릉 솔내마을 등 도내  마을기업 우수사례 지역 대표들이 강연을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사회적경제 실무, 소셜벤처, 유휴시설 활용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사회적경제 정보를 교류하고 각 분야의 책임컨설턴트들이 중심이 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탄광지역 주민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탄광지역 내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창업을 통한 마을기업 집중 육성 등 실질적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탄광지역인 태백, 삼척 도계, 영월, 정선에서 전통 발효식품가공업, 농특산물 판매업, 농촌 체험사업, 유리공예, 인성 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ha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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