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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교생 30명 어린이병원서 봉사활동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2018-07-24 06:00 송고
2018년 서울시 어린이병원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학교 홍보물.(서울시 제공) © News1

서울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병원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학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형제·자매와 봉사자의 자녀, 홈페이지 신청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원환자 치료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병원 청결활동, 환자 사용용품 정리 등을 실시한다.

봉사활동이 끝난 뒤에는 병원장과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성과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재복 어린이병원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윤리의 장을 체험하고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쁨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hone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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