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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어게인·도쿄술집, 2018 프랜차이즈 대구 창업박람회 참가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2018-07-12 10: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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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전람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 등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13년 정통의 ㈜가업에프씨(배승찬 대표)도 박람회 참가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는 가업에프씨 메인 브랜드인 ‘포차어게인’과 ‘도쿄술집’이 참가하여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점주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차어게인은 ‘비 내리는 80·90년대 길거리 포장마차’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마치 비가 오는 날 길거리 포차에 있는 듯한 분위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쿄술집은 다이닝 콘셉트를 접목한 이자카야 다이닝 형태로 일식 요리와 저도수 사케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한 브랜드다. 인테리어 또한 젊은 20~30대 여성과 직장인을 타깃으로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잠시나마 구애받지 않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업에프씨는 외식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만큼 메뉴개발과 교육을 전문화하기 위해 직영 요리학원(SCA)을 운영하며 초보 창업주의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메뉴 교육 외에도 오픈 후 정기적인 품질 점검 및 방문지도는 물론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한편, ㈜가업에프씨는 정통삼겹구이 ‘구이가’와 비 내리는 길거리 포장마차 포차어게인, 이자카야 다이닝 도쿄술집, 건강한 한 상차림 콘셉트의 구이 ‘칠성식당’, 국비지원 요리학원 ‘SCA’를 운영 중이다. 구이가는 중국 상하이에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진출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