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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아비가일 첫 등장 "파라과이, 마테차가 가장 유명해"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7-05 20:54 송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캡처 © News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파라과이 출신 아비가일이 처음 등장해 파라과이의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5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선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의 한국여행기가 시작됐다.

이날 아비가일은 한국 체류 13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한국사람 다 됐다”고 웃었다. 이어 MC 알베르토는 저보다 한국생활 선배라고 말했고 아비가일은 “체류서열에서 선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녀는 파라과이의 문화에 대해 “파라과이 하면 마테문화가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파라과이는 마테가 탄생한 곳이다. 많이 즐겨 마시고 마테차가 든 통을 들고 다니며 마테차를 공유한다”며 독특한 마테차 문화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여행계획을 짜며 수다삼매경에 빠진 아비가일의 친구들이 소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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