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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은퇴자 재취업 프로젝트 '일반경비 교육' 운영

관내 중장년층 120명 대상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8-06-14 14:08 송고
용산구청

서울 용산구는 조기은퇴자 등 중장년층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일반경비 신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와 용산구의 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중의 하나로, 교육 대상은 관내 만 40~69세 중장년 주민 120명이다. 교육 일정은 1차(7월 23~25일)와 2차(9월 17~19일), 3차(11월 19~21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1일 8시간씩 총 24시간으로 경비업법, 시설경비 실무, 체포호신술 등 경비분야 취업을 위한 법정 필수교육이 이뤄진다.

구는 교육종료 후 시험합격자에 한해 수료증을 발급한다.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취업 알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교육생은 선착순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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