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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임직원 1300명, 친환경 가구 제작해 지역아동센터 기부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2018-06-01 11:22 송고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친환경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News1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는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본사와 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 생산본부에서 지역아동센터 입소자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친환경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1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77번째 창립 기념일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제작한 책장, 교구장, 신발장, 사물함 등은 서울을 비롯한 대전, 금산지역 65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생산본부 문동환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가구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학습 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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