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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타투 완벽 소화' 영화 콘셉트 화보 화제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5-25 09:27 송고
아레나옴므플러스© News1
배우 이지아가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으로 만드는 영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영화 감독 김종관(‘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을 비롯한 영화 스태프들이 직접 촬영에 임해 화제를 모았다.

화보의 스토리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클래식 바를 배경으로 바텐더와 바를 찾아오는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 헬멧을 쓴 남자, 수갑을 찬 남자 등 이색적인 손님들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내며, 배우 이지아는 온 몸에 문신이 새겨진 미스터리한 바텐더 역을 연기했다.

이지아의 독특한 영화 감성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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