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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오늘(18일) 첫방, 이승철·앤디가 만드는 '인생 여행'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5-18 17:28 송고
MBN 제공 © News1
봄기운 충만한 5월, '내멋대로'와 함께 떠나는 인생여행이 시작된다.

18일 오후 MBN 새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이하 '내멋대로')가 베일을 벗는다. '내멋대로'는 자신만의 인생장소로 떠나는 본격 자연주의 낭만여행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직접 폼 나는 여행을 설계해 떠나는 현장성 강한 리얼리티다.

방송에는 가수 이승철부터 배우 류수영, 가수 앤디, 소통전문가인 김창옥 교수까지 산과 자연 그리고 여행을 사랑하는 네 남자가 함께한다. 이들은 '네 남자의 오감만족 낭만여행'을 모토로, 각자 자신만의 캐릭터를 살려 '폼 나게' 여행을 설계하는 4인 4색 여행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더불어 자연 속 절경을 찾아내는 즐거움과 감동, 그 속에 녹아든 삶과 인생의 공감 스토리가 각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던 스타들이 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첫 출격을 앞두고 재미를 더하는 시청포인트를 살펴보자.

◆ '내 멋대로 짜라!'… 인생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feat.폼 나는 4인 4색 여행 즐기기)

'내멋대로'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간직한 '인생 장소'와 '비밀 아지트'를 공개하는 특별함이 있다. 여기에 꼭 가보고 싶었던 '꿈의 장소'로의 여행 설계도 가능하다. 4MC가 자신만의 캐릭터를 살려 '폼 나게' 여행을 설계해 떠나는 4인 4색 여행은 이색 재미요소. 여기에 출연진이 강추하는 인생 투어 노하우와 놓치면 후회할 인생샷 핫스팟 등으로 다채로운 여행을 가이드한다.

◆ 자연에서 즐기는 낭만적 휴식, 그리고 삶의 이야기

'내멋대로'는 눈(음악)과 귀(토크)와 입(음식)이 모두 즐거운 '먹고 쉬고 즐기는' 오감 만족 감성 충만한 여행 설계를 돕는다. 캠핑장에서 듣는 낭만적인 노래와 마음을 울리는 속 깊은 이야기, 산행 후 시원한 약수로 폼 나게 만들어 마시는 오미자 모히토, 산지의 제철 재료로 뚝딱 만들어 제대로 즐기는 요리 한 접시까지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휴식으로 색다른 힐링을 선사한다.

◆ 시청자들에게 주는 깜짝 여행 선물… '내멋대로' 여행코스 그대로, 공짜 여행 가즈아

내멋대로 여행코스 그대로 공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이는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내멋대로'만의 특색 있는 소통 이벤트.

내멋대로 여행코스 그대로 공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내멋대로 본방 시청 후 '내멋대로' 인스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숙박과 식사 체험까지 가능한 여행 패키지를 선물로 받아볼 수 있다. 깜짝 여행 선물은 '내멋 팔로워' 중에서 선정한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맏형 이승철이 소개하는 '5월의 인생 여행지' 무주를 소개한다. 매년 봄이면 이승철이 찾는다는 자연 캠핑장은 흩날리는 벚꽃 잎과 계곡, 소나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무주 명산’으로 꼽히는 덕유산과 적상산을 오르는 운치 있는 트레킹부터 이승철이 비장의 무기로 내놓은 자신만의 캠핑요리 '돈말이 구이'와 '밀푀유나베' 등이 공개되며 야외 낭만 감성 지수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1호 인생여행지' 무주 곳곳을 폼나게 즐긴 네 남자의 내멋대로 여행 '내멋대로'는 18일 오후 11시 첫방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방송된다.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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