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위너X키엘 ‘자연 보호해요’ 네이처앤더시티 진행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5-11 10:52 송고
© News1
키엘이 그룹 위너와 함께 자연보호에 앞장선다.

1851년 설립 이래 ‘기업의 이윤은 반드시 그 지역사회에 환원해야한다’ 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키엘은 2018년 그룹 위너(WINNER)와 함께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네이처앤더시티는 키엘이 도심 속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2018년에는 다 쓴 화장품 공병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나만의 정원으로 가꾸는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이번 캠페인의 파트너인 위너가 키엘의 사회 공헌 철학과 그 뜻을 함께한다.

위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쉽게 버려지는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으로 만들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함께하고, 이를 통해 도심 속 자연을 가꾸는데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출중한 그림 실력으로 방송에서 수 차례 화제를 모았던 송민호를 비롯해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 멤버 전원이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제품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모티브가 되는 키엘X위너 칼렌듈라 꽃잎 토너 리미티드 에디션은 6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beauty@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