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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금보라, 최윤영 받아들였다 "너만 보겠다"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5-10 19:52 송고
'전생에 웬수들' 캡처 © News1

금보라가 며느리 최윤영을 받아들였다.

10일 MBC '전생에 웬수들‘에선 지석(구원)과 고야(최윤영)의 사랑이 또다시 시련을 맞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오나라(최수린)는 지석과 고야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그녀는 일부러 은석(안재모)를 찾아가 과거 지석이 사고 날 때의 상황을 물었다. 오나라는 몰래 지석이 두 사람의 대화를 듣도록 음모를 꾸몄다.

은석은 자신의 아버지가 과거 최태평 때문에 사고가 나서 사망하고 자신 역시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된 것을 알게 됐다. 사라는 남편을 죽게 한 사람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했다는 것.

지석은 “내가 잘못 들은 거야. 그럴 리가 없어”라고 말하며 혼란스러워했다. 오나라는 “이 사실을 알면 우리 지석이도 최고야 그 계집애랑 못 살겠지. 반드시 그 계집애랑 떼어낼거야”라고 악행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선 오사라가 며느리 최고야를 다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로 하며 “너만 보겠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해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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