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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MBC·서현 양측 "'시간' 주연 확정 NO…출연 논의 중"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4-12 09:46 송고
2017.11.30./뉴스1 © News1 DB

MBC와 배우 서현 양측이 드라마 '시간'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전소민이 '시간'을 최종 고사하고 서현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서현 측 관계자도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배우 김정현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시간'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다음 드라마인 '이리와 안아줘'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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